게시날자 : 2020-03-01

주체109(2020) 년 3월 1일 《보도》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힘을 넣는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연구사, 기술자들이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경제사업전반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야 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개건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경제발전을 선도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일군들과 아래단위 연구사, 기술자들에게 깊이 체득시켜 그들이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맡은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할 불같은 열의밑에 떨쳐나선 석탄공업부문의 연구사, 기술자들은 긴장한 탐구전, 창조전을 벌리고있다.

한 연구기관의 연구사들은 굴진을 확고히 앞세워나갈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굴진속도를 1. 3배로 높일수 있는 큰구멍천공기제작을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굴진실적을 올리는것과 함께 탄부들이 작업을 헐하게 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현재 설비의 설계가 기본적으로 완성되고 그 제작을 위한 준비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다기능화된 관성식적재운반설비를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이미 여러 탄광에 이 설비를 도입한 결과 채취률이 부쩍 뛰여올랐다. 성의 일군들은 각 탄광에서 앞선 단위의 경험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이 아니라 각이한 생산조건과 환경, 자체실정에 맞게 보다 갱신해나가도록 하는 방향에서 제작도입사업을 추진시키고있다. 현재 많은 탄광들에서 해당 부문 연구사들의 방조밑에 기술력량을 총동원하여 설비제작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각지 탄전의 기술자들은 벨트콘베아와 전차, 탄차의 가동률을 높이고 긁개콘베아들을 대대적으로 제작도입하기 위한 투쟁도 맹렬히 벌리고있다.

덕천지구와 북창지구, 순천지구의 탄전들에서 석탄운반실적을 높인 좋은 경험들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탄광들에서는 앞선 기술을 받아들여 새형의 벨트콘베아로라와 전차, 탄차의 중요부속품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며 보다 경량화되고 성능이 높은 긁개콘베아를 제작도입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석탄생산에서 실제적인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 분발해나선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연구사, 기술자들의 투쟁으로 각지 탄전에서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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