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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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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7일 [보도]

 

절세위인들의 사랑속에 발전해온 장애자보호사업

 

우리 나라에서 장애자들은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법적으로 담보받으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장애자보호사업은 우리 나라에서 해방후(1945. 8. 15.)부터 시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6월 친히 작성하신 《북조선 로동자, 사무원에 대한 로동법령》에서 로동으로 인한 불구자나 직업으로 생긴 병에 의하여 근무할수 없는 사람들의 생활조건보장문제를 법적으로 규정하도록 하시여 장애자보호사업의 발단을 열어놓으시였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영예군인학교를 설립하도록 하시고 관리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며 학생들의 학용품과 교복, 생활필수품과 의수와 의족을 무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학교를 내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또한 그이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각지에 장애자들을 위한 영예군인공장, 경로동직장, 료양소, 롱아학교, 맹학교들이 꾸려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8년에 장애자보호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기구를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2003년 6월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애자보호법》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장애자들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장애자보호사업에 필요한 모든 대책을 다 세워주시였으며 온 사회에 친혈육의 정으로 장애자들을 위해주고 도와주는 아름다운 기풍이 차넘치게 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장애자보호사업발전의 단계별계획을 리행하기 위한 활동이 적극화되여 많은 전진이 이룩되였다.

오늘 장애자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자그마한 마음속그늘도 없이 창조적인 로동생활과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으며 희망과 소질에 따라 체육활동과 예술활동에도 적극 참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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