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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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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4일 [보도]

 

전염병방역사업 강도높이 전개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각지에서 더욱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하여 격리기간을 연장할데 대한 국가적조치가 취해진데 맞게 위생선전과 방역사업을 보다 강력하게 전개하고있다.

각종 선전수단들을 통하여 사람들속에 전염병에 대한 위기의식을 높여주어 방역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진행되도록 하고있으며 누구나 마스크를 철저히 착용하고 방안공기갈이, 손씻기를 정상화하도록 하고있다.

고성군, 평강군에서는 모든 기관들에 전염병예방과 관련한 자료들을 속속 내려보내여 위생선전 및 교양사업을 실효성있게 진행하면서 보호복과 보호안경, 덧신, 장갑을 갖추어 임의의 정황에도 신속히 대처할수 있게 하였다.

철원군, 금강군의 보건일군들은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주요지점들에 꾸려놓은 차단초소, 감시초소들에서 검역검사와 주민세대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책임적으로 하는 한편 소독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대중장소들의 위생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고있다.

김화군, 창도군에서 호담당의사들의 역할을 높이고 군중적인 통보체계를 세워 열이 나거나 기침 등 감기증상이 있는 의진자들을 발견하는 즉시 전문과적인 치료를 받을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였다.

개성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보건부문 일군들은 시안의 기관, 기업소들과 동, 인민반들에 나가 위생선전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면서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함께 치료약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개성민속려관, 고려박물관 등 대중장소들의 설비와 상품들을 철저히 소독하고 외국인접촉자들에 대한 장악과 격리, 감시관찰, 검진사업을 엄격히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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