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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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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4일 [보도]

 

현존발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 강구

 

각지 동력기지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잠재력을 총발동하여 현존발전능력을 높이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전국에 자력갱생경쟁을 호소한 강원도에서 자기 지방의 조건과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 안변청년2호발전소에서는 적은 물량을 가지고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실질적인 대책으로 모든 발전기들에 수자식조속기를 도입하였다.

가치있는 새 기술과 창의고안으로 수차들의 효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 도중취수구바닥정리, 조정지 및 회리실오물제거를 비롯한 수력구조물에 대한 점검보수가 정상화되고있다.

흥주청년1, 2호발전소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발전설비들을 자동조종체계로 전환시켜 발전기, 변압기들의 운영 및 측정, 보호를 자동화함으로써 종전에 비해 전력생산을 1.2배로 장성시키고 로력도 절약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룡산청년발전소에서는 려자기조종장치를 현대화하여 발전설비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취수구수문권양기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대각청년발전소에서는 발전기타빈날개의 각도를 합리적으로 조절하여 같은 물량을 가지고도 생산성을 20%이상 더 높일수 있게 하는 등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이였다.

현존발전능력을 가지고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부령발전소, 어랑천5호발전소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들과의 련계밑에 콤퓨터에 의한 자동조종체계를 확립하였으며 례성강청년1, 2호발전소에서는 수차날개각도를 합리적으로 조절하고 수위측정장치, 선로측정보호장치 등을 실정에 맞게 개조하였다.

영광군안의 발전소들에서도 발전기수차와 안내날개 등 발전설비와 부속품들을 자체로 마련하여 전력생산에 리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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