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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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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3일 [보도]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에 타번지는 지원열풍

 

성, 중앙기관들에서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할 일념안고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새해에 들어와 수많은 부속품, 자재,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 등을 각지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대외경제성, 중앙은행의 일군들이 탄광지원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탄차베아링, 철판을 비롯한 자재들과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개천탄광, 2.8직동청년탄광, 득장청년탄광에 달려나간 이들은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들에서부터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탄부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수도건설위원회, 문화성, 일용품공업성의 일군들도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사회주의불빛을 지켜가는 흑령탄광, 월봉탄광, 명학탄광 탄부들을 성의껏 지원하였다.

남양탄광, 봉천탄광에 달려나간 교육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일군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확보한 많은 지원물자를 탄광에 넘겨주었다.

석탄생산을 함께 책임졌다는 관점을 지니고 제남탄광, 인포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 막장에 들어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생산에서 걸린 문제를 풀어준 지방공업성, 체신성, 륙해운성의 일군들의 힘있는 지원은 탄부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자립경제의 귀중한 밑천이고 기본동력인 석탄을 꽝꽝 생산해야 인민경제의 중요부문들이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한 채취공업성, 보건성, 상업성, 국토환경보호성 등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도 룡산탄광, 덕성탄광, 남덕청년탄광, 형봉탄광을 비롯한 각지 탄광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어 석탄생산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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