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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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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3일 [보도]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조국의 대지를 넓혀간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각지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방조제완성공사와 1차물막이공사를 본때있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

더 많은 면적의 간석지를 개간할 목표밑에 이들은 올해에 들어와 수십만㎥의 흙과 돌을 실어나르고 10여만㎡의 장석공사를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에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과 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끝낼 계획을 세우고 과감한 공격전을 들이대였다.

종합기업소에서는 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화물자동차와 굴착기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보장하면서 륜전설비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홍건도지구와 월도지구에서 공사가 동시에 벌어지는데 맞게 작업조직과 지휘를 능동적으로 하였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장에서 돌격전이 벌어졌다.

접도, 안산지구를 타고앉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들어설 한마음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공사를 본때있게 다그쳤다.

월도지구에서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장쾌한 발파의 폭음을 높이 울리며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힘있게 추진하였다.

종합기업소일군들과 건설자들은 20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수천m의 1차물막이를 해제낀 기세드높이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많은 량의 흙과 돌을 운반하여 방조제보강공사와 장석공사속도를 높여나갔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힘차게 떨쳐나선 건설자들은 올해에도 간석지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킬 결심과 배짱을 안고 새해벽두부터 과감한 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리였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종합기업소일군들은 중심고리와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공사조직을 짜고들었다. 특히 방조제보강공사속도를 좌우하는 막돌과 흙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였다.

일군들은 현장에 내려가 도갱굴진을 맡은 단위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이에 기초하여 작업량, 자재소요량 등을 따져보면서 작업조직을 구체적으로 하였다.

주택건설분사업소와 선박분사업소 그리고 양화, 청단, 신흥, 옹진간석지건설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도갱굴진속도를 높이였다. 이들은 발파구역확정과 지질조사를 면밀히 진행한데 맞게 능률적인 굴진,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많은 량의 막돌과 흙을 확보하였다.

화물자동차운전사들과 굴착기운전공들도 역할을 높여 막돌과 흙운반실적을 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장석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은 애국의 마음 안고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하나의 돌도 질적으로 쌓아나갔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비상한 각오 안고 분발해나섰다.

종합기업소일군들은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여 온 건설장이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이고 기계화수단을 작업정황에 맞게 기동적으로 전개하여 안석간석지 방조제완성공사속도를 높일수 있게 하였다. 석치, 석다, 은정, 금성간석지건설분사업소를 비롯한 종합기업소 아래단위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공사과제수행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비상한 각오를 안고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은 애국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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