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7

주체109(2020) 년 1월 17일 《보도》

 

인민적시책속에 무병장수를 누리는 인민의 기쁨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무병장수를 누리는 인민의 기쁨이 날로 커만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은파군 기산리 30인민반 양덕선할머니, 자성군 송운리 7인민반 한순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걱정없이 건강하여 복락을 누리는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사랑의 생일상까지 받아안은 장수자로인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해방전 가난한 농사군의 딸로 태여난 이들은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다.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덕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일념안고 할머니들은 농사일에 성실한 땀을 바쳐왔다.

지금도 건강한 몸으로 집안살림을 돌보고있는 이들은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장수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당과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사회주의대가정에 기쁨을 더해주는 장수자로인들가정의 경사를 온 마을이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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