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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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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4일 [보도]

 

애국의 마음안고 강철전선 힘있게 지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각지에서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금속공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자각하고 파철집중수송에 떨쳐나선 자강도,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실어보냈다.

희천발전소, 위원발전소, 강계시, 성간군, 함흥모방직공장, 흥남항, 함흥시, 단천시, 북청군 등에서는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파철확보와 집중수송을 원만히 보장하였다.

강철로 우리 당을 받들어나가는 황철의 로동계급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도인민위원회, 도무역관리국, 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황해북도안의 도급기관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많은 량의 파철을 확보하였다.

사리원시, 송림시, 황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파철지원이자 강철증산이라는 립장밑에 파철수집사업을 실속있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투쟁에서 애국적열의와 순결한 공민적량심을 다해갈 일념안고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백t의 파철을 모아 철강재증산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도급기관들과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파철수집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리였으며 청진시, 김책시, 회령시 등에서는 페기된 설비들과 못쓰게 된 부분품들을 비롯하여 파철원천을 적극 찾아냈다.

청진철도국에서는 사령지휘체계를 바로세우고 화차수리와 정비를 짜고들어 수집된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제때에 집중수송하였다.

한㎏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철강재증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평안북도에서 파철수집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조직전개하는 한편 운수기재들을 총동원하여 모아들인 파철을 지체없이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있는 지원에 고무된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올해를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는 해로 만들데 대한 당의 의도를 결사관철할 열의안고 철강재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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