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16

주체108(2019) 년 12월 16일 《기사》

 

장산혁명사적지에 바쳐가는 충성의 마음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지금 서성구역에 자리잡고있는 장산혁명사적지로 수많은 참관자들의 물결이 끊임없이 흐르고있다.

이곳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받드시고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에 참가하신 혁명사적과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장산에 오르시여 손수 나무를 심으신 감동깊은 사적 그리고 평양남산고급중학교(당시) 학생들과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군사훈련을 여러차례 지도해주신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다.

주체66(1977)년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장산혁명사적지가 정중히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수십년간 우리 인민들은 사적지에 깃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순결한 충성의 마음을 바치였다.

그들가운데는 모란봉뻐스사업소 수리대대 로동자 천옥금동무도 있다.

그는 수십년전 수도려객운수부문에 자원진출하여 선동원으로 일하면서 수도시민들속에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체득시키기 위한 뻐스안에서의 선전활동을 힘있게 벌려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장산혁명사적지를 찾아 관리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지성어린 관리도구들을 보내주었다.

중앙정보통신국 5분국 로동자 신선영동무도 오래동안 장산혁명사적지를 찾고찾으며 뜨거운 지성을 바치였다.

서성구역 련못동 61인민반의 김옥희녀성과 그의 가족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대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던 때부터 오늘까지 수십년간 장산혁명사적지를 찾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가꾸고있다.

평양건축대학 도시경영학부 청년동맹일군인 장성혁동무와 학부안의 학생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장산혁명사적지를 찾아 관리사업을 진행하는것을 정상화하고있으며 관리사업에 필요한 도구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이밖에도 시안의 많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장산혁명사적지를 찾아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유훈대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를 다지며 사적지에 뜨거운 마음과 지성을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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