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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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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2일 [보도]

 

과학농사의 선구자가 되여

 

명천군 마안협동농장 제1작업반 김일송동무는 20여년간 작업반장으로 일하면서 포전에 깨끗한 땀과 함께 진정을 묻어온 초급일군이다.

작업반장은 앞선 영농방법을 남먼저 받아들이고 모든 농사일을 과학적으로 하여 해마다 작업반이 알곡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게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그는 새것에 민감하고 포전길을 걸으면서도 언제나 사색을 멈추지 않는다.

항상 포전에서 작업반원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쉴참이면 밝은 얼굴로 앞선 영농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주어 농사실천에 적극 구현하도록 이끌어주는 작업반장을 누구나 존경하며 따른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킬 한마음으로 가슴 불태우며 그는 지난해 작업반원들과 함께 논벼소식균형재배방법을 받아들이고 모든 영농공정수행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 많은 알곡을 증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지금 지난해의 경험에 기초하여 앞선 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빈틈없는 농사차비작전을 세우고 그 수행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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