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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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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2일 [보도]

 

제남탄광에서 집단적혁신으로 수천t의 석탄 증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의 로동계급이 새해 첫 전투가 시작되여 10일동안에 계획보다 수천t의 화력탄을 증산하였다.

일군들은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진수를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생산활동에 불합리한 사업체계와 공정들을 대담하게 정리하고 강한 계획규률을 세워 막장마다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탄광에서는 매장량이 많고 채굴조건이 좋은 지역들에 력량을 집중하고 운반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캐낸 탄을 제때에 저탄장으로 끌어내도록 하고있다.

김혁, 차광수청년돌격대의 청년탄부들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련속천공, 련속발파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며 굴진속도를 높임으로써 석탄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증산돌격전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6갱에서 중대간, 교대간 협동작전을 긴밀히 하여 일정계획을 107%로 넘쳐 수행하였으며 9갱, 5갱, 독립2중대의 탄부들도 합리적인 채탄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면서 매일 계획보다 수십t의 석탄을 더 생산하였다.

제남탄부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석탄산은 더 높이 쌓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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