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12-0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2월 2일 [보도]

 

자력갱생정신으로 뜨락또르바퀴생산에서 혁신

 

-하성차바퀴공장에서-

 

하성차바퀴공장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이곳 로동계급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11월에도 수많은 뜨락또르바퀴를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맡겨진 뜨락또르바퀴생산과제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설비국산화에 있다는것을 명심한 공장일군들은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켜 차바퀴형타를 자체로 새롭게 제작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었다.

형타를 만들어본 경험은 없었지만 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에 의거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자신만만한 배짱을 지니고 기술도서들을 탐독하고 집체적협의를 거듭하며 어려운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300여점의 각종 부속품을 자체로 가공하였으며 제관, 조립작업과 형타가공에서도 기술적지표들을 철저히 보장하였다.

짧은 기간에 형타가 훌륭히 제작됨으로써 뜨락또르는 물론 삽차를 비롯한 각종 륜전기재의 차바퀴를 생산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공장에서는 로력 및 전기절약형생산공정과 함께 우리 식의 차바퀴형타를 갖추어놓은데 맞게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날마다 차바퀴생산계획을 120%이상 수행하였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것을 실천을 통하여 다시금 절감한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설비의 현대화, 국산화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