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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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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1일 [보도]

 

전국적으로 가을철기간에 수천만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전국각지에서 가을철나무심기가 힘있게 벌어졌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할 애국의 마음 안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가을철나무심기에 한결같이 떨쳐나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그리하여 전국적으로 가을철나무심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본격적으로 벌려야 합니다.》

산림복구전투의 성과여부가 자기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한 중앙과 지방의 당, 정권기관, 산림복구전투지휘부, 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들은 나무심는 시기를 바로 정하고 공정별작업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자강도에서 가을철나무심기를 힘있게 내밀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일군들은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적극 살려 시, 군들에서 실정에 맞게 나무심기적기를 바로 정하는 한편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들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사업을 짜고들었다.

화평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게 적기선정을 바로하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많은 나무를 심었다.

희천시일군들은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고 대중을 가을철나무심기에로 불러일으키였다.

우시, 초산, 고풍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나무를 심었다.

그리하여 도에서는 가을철나무심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수백만그루의 보식도 진행하였다.

함경북도일군들은 도의 산림조성실태와 지대적특성, 현실적조건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시, 군들에서 가을철나무심기계획을 명백히 세우고 어김없이 집행해나가도록 하였다.

가을철나무심기에서는 무산군, 온성군이 앞장에 섰다.

무산군일군들은 여러 단위에 나가 현장기술지도를 심화시키면서 한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정성을 다하여 심도록 하였다. 온성군에서는 사름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구뎅이파기로부터 거름 및 물주기 등 공정별작업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책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가을철나무심기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연사군, 김책시, 회령시를 비롯한 다른 시, 군들에서도 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군중을 발동하여 도적으로 1 0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함경남도의 금야군, 리원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무사름률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었다. 그들은 적지적수의 원칙에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따져가며 《금야흑송》, 창성이깔나무 등을 정성껏 심었다. 장진, 부전, 허천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질좋은 부식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준비를 원만히 갖추고 가을철나무심기를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그리하여 도에서는 계획한 나무심기를 끝냈다.

다른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기 고장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나갈 일념 안고 가을철나무심기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였다.

지금 전국의 도, 시, 군들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며 잣나무, 밤나무를 비롯한 산열매나무를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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