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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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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0일 [보도]

 

어랑천저수지건설 결속단계

 

어랑천저수지건설이 결속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떨쳐나선 저수지건설자들은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며 련일 새로운 위훈을 창조해나갔다.

이미 수백m의 취수물길굴과 취수탑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고 성토량만 해도 근 100만㎥에 달하는 언제공사가 드디여 결속단계에 들어섰다. 공사량이 방대한 무넘이공사도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지난해 7월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아래쪽에 건설하고있는 어랑천저수지를 빨리 완공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저수지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저수지건설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떠미는 원동력으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어랑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필요한 목재를 제때에 보장하는 한편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현장가까이에 설치해놓고 물길굴확장과 피복공사를 다그쳤다.

취수탑공사를 맡아나선 돌격대원들은 원통형휘틀조립방법을 비롯한 합리적인 공법들을 탐구도입하여 령하 10℃를 오르내리는 일기조건에서도 공사를 중단없이 내밀었다.

어랑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중심강토굴착공사를 10여일동안에 해제끼고 많은 면적의 돌쌓기와 방대한 량의 성토를 진행하였다.

특히 운전사들은 수송이자 곧 언제의 높이라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자동차별사회주의경쟁을 적극 벌려 맡겨진 토량수송계획을 매일 넘쳐 수행하였다.

도안의 여러 시, 군에서 달려나온 돌격대원들은 중소발파를 련이어 들이대여 많은 돌을 채취하는 한편 각종 운수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돌운반속도를 높이였다. 그리하여 언제지지벽쌓기공사를 앞당겨 끝내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와 어랑군당위원회에서는 공사속도와 질을 높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어랑군당위원회에서는 무넘이공사를 비롯한 여러 공사를 립체적으로 밀고나가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언제공사에 주타격방향을 정하고 필요한 자재와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웠다.

특히 토량운반속도이자 언제공사속도라는 확고한 관점밑에 대형화물자동차들의 대수를 늘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면서 공사현장에 이동수리기지를 꾸려놓고 중소수리를 자체로 진행하여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부쩍 높이도록 하였다.

현장지휘부에서는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계기에 맞추어 의의있게 조직하여 건설자들의 열의를 높여주었다.

그리하여 건설자들은 수백m의 취수물길굴과 취수탑공사를 기한전에 끝내였으며 횡포한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언제공사를 성과적으로 해제끼고 무넘이공사량의 95%를 수행하였다.

어랑군안의 많은 단위와 주민들이 건설을 성심성의껏 지원하였다. 내각과 농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과 도안의 기업소들에서 륜전기재와 자재, 설비, 물자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

당이 준 과업을 제때에, 최상의 수준에서 해제끼려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일떠선 어랑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어랑천저수지건설은 완공의 날을 눈앞에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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