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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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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0일 [보도]

 

물고기가공 및 저장능력 3배로 확장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에 자동화된 랭동가공흐름선이 증설되고 수천t능력의 저장고가 새로 건설되였다. 결과 사업소의 가공 및 저장능력은 지난 시기에 비해 3배나 확장되고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과 양로원 로인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보내줄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물가공을 발전시켜야 어로공들이 사나운 파도와 싸우며 잡아온 물고기와 품들여 키워낸 양식물들을 허실하지 않고 신선한것으로 인민들에게 공급할수 있습니다.》

지난해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가공장의 면적을 늘여 잡은 물고기들을 모두 실내에서 가공할수 있게 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과 사업소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울 충성의 마음 안고 현지말씀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건설지휘부와 사업소의 일군들은 어렵고 방대한 건설공사를 단숨에 해제끼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갔다. 설계일군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건축물의 조형예술성을 보장하면서도 모든 공정을 로력절약형, 부지절약형으로 지향시키기 위해 사색과 탐구를 기울이였다.

군인건설자들과 사업소종업원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울 투철한 각오밑에 한마음한뜻이 되여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리였다. 구조물해체와 기초콩크리트치기, 수천㎡의 건축공사를 단 몇달동안에 와닥닥 끝낸 기세로 이들은 운영과정에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문제들에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며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나갔다.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은 설비조립과정에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건축공사가 결속된 조건에서 이들앞에는 겨울철집중어로전이 시작되기 전까지 두개의 랭동가공흐름선을 개조 및 증설해야 할 과업이 제기되였다.

사업소와 련관부문의 기술집단은 서로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며 이미 있던 흐름선을 현장조건에 맞게 개조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이들은 자동계량기, 물주입장치 등 랭동가공흐름선의 중요요소들과 설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자동화하기 위해 두뇌전, 기술전을 힘있게 벌려 뚜렷한 성과를 안아왔다. 한편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새 랭동가공흐름선을 설치하기 위한 기술실무적대책도 따라세워 짧은 기간에 정상운영에 들어갈수 있도록 하였다.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능력확장된 가공 및 저장시설들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전국의 원아들과 보양생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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