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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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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0일 [보도]

 

잠업부문에서 이룩된 다수확운동의 성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온 잠업비단공업국산하 누에고치생산단위들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잠업비단공업국의 일군들은 생산단위들에 내려가 현장지휘를 짜고드는 한편 걸린 문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필요한 물자들을 제때에 보장해주어 봄, 가을누에치기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도록 하였다.

누에치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부단히 향상시킨 평안북도안의 여러 고치생산단위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고 많은 다수확작업반과 다수확분조, 다수확자를 배출하였다.

동림, 태천고치생산사업소에서는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누에의 생육조건에 맞게 온습도조절, 위생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년간계획을 135.8%, 120.3%로 넘쳐 수행하였다.

뽕나무모생산을 선행시키고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은 정주, 운전고치생산사업소의 생산자들도 선진적인 뽕나무기르기방법을 도입하고 보충먹이주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생산실적을 올리였다.

황해남도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농약생산기지를 꾸려놓고 도안의 고치생산사업소들에 여러가지 농약을 정상적으로 공급하였으며 은천,신천고치생산사업소의 근로자들은 앞선 누에치기방법을 적극 도입하여 많은 량의 누에고치를 생산하였다.

평원고치생산사업소와 락랑, 삼석고치생산사업소를 비롯한 평안남도와 평양시안의 고치생산자들은 질좋은 유기질비료를 뽕밭에 내여 정보당 뽕잎생산량을 늘이고 누에치기를 과학화하여 누에고치합격품비률을 높이였다.

함경남도와 남포시에서도 다수확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금야, 항구, 룡강고치생산사업소에서 많은 다수확자가 나왔다.

각지의 누에고치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뜻깊은 올해를 보다 큰 혁신적성과로 결속하기 위해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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