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19-11-07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1월 7일 [기사]

 

력사의 땅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인민정권건설업적

 

삼등혁명사적지를 수많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관

 

우리의 인민주권건설사에 첫 민주선거의 날인 주체35(1946)년 11월 3일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민정권건설업적을 다시금 경건히 돌이켜보고있다.

삼등혁명사적지가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50년간 근 260만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꾸려진 삼등혁명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군들과 담화하신 집 등 사적건물들과 사적물, 사적자료들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다.

참관자들은 해방후 평안남도 강동군 삼등면(당시) 인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고 첫 민주선거를 앞둔 1946년 10월 16일 이곳을 찾으시여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삼등혁명사적관에서 그들은 인민들이 옷을 해입어야 할 귀한 천을 자신께서 밟고지나가서는 안된다시며 끝내 거두도록 하신 그날의 사연을 전하는 광목천을 바라보며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 력사적인 연설에서 첫 민주선거에 적극 참가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에 매진하자고 호소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참관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정권을 세우시기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의 심혈과 로고를 깊이 체득하였다.

1950년 1월 8일 삼등땅을 또다시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들리시였던 량곡창고터와 국수집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며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혁명령도의 전 로정을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되새기였다.

참관을 통하여 그들은 우리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애민의 헌신의 력사이며 절세위인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사회주의국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임을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참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민정권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갈 애국의지를 다시금 가다듬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