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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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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보도]

 

단천5호발전소 발전기실건축공사 마감단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함경남도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단천5호발전소 발전기실건축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지난 8월말까지 맡은 공사량의 많은 몫을 해제낀 이곳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발전기실건축공사를 최단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을 들이대였다.

려단의 지휘관들은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내달리면서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 한편 공사가 추진되는데 맞게 작업조직을 그 어느때보다 면밀하게 짜고들었다.

조압수조공사에서 자기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한 장진군대대와 함흥시 사포구역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의 돌격대원들이 지난 9월 방수로굴착작업에 진입하였다.

태풍13호의 영향으로 굴착작업은 예상치 않았던 난관에 부닥쳤다.

그러나 돌격대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물길째기를 진행하여 3일만에 굴착구간에 차있던 많은 량의 물을 전부 뽑아내였다.

이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투쟁을 벌려 짧은 기간에 천수백㎥의 굴착작업을 결속하였으며 그 기세를 늦추지 않고 콩크리트타입에 달라붙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발전기실건설을 맡은 단천시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의 돌격대원들은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내부미장작업을 와닥닥 해제끼였으며 자재가 보장되는 즉시 발전기실부속건물 지붕씌우기를 할수 있는 준비작업도 선행시키였다.

다른 대대의 돌격대원들도 발전기설치를 위한 천정기중기와 레루놓기작업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함흥시 성천강구역대대, 정평군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의 돌격대원들은 압력철관로설치가 추진되는데 맞게 비상변실건설에 진입할수 있는 유리한 작업조건을 마련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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