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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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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보도]

 

군중적운동으로 1 000여정보의 식용열매나무림 조성

 

-함경북도에서-

 

함경북도에서 식용열매나무림조성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벌려 성과를 이룩하였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만도 1 000여정보의 식용열매나무림을 조성하고 잣나무, 기름밤나무, 가래나무를 비롯한 산열매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어 가꾸고있다.

도와 시, 군의 산림부문 일군들은 자기 고장의 산림자원을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식용열매나무림조성계획을 세우고 대중을 이 사업에로 적극 불러일으켰다.

김책시에서는 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한층 강화하고 나무모생산을 늘여 100여정보의 산림면적에 17만여그루의 여러가지 식용열매나무를 심었다.

명간군에서 잡관목과 잡초가 무성한 수십정보의 야산들을 정리하고 기름나무림을 조성하였으며 그 사름률을 90%이상 보장하였다.

주변산들에 300여정보에 달하는 오미자나무림을 조성한 어랑군에서 올해에 많은 오미자를 따들여 지방공업공장들과 보건부문에 보내주었다.

회령시, 명천군, 길주군에서도 다래나무, 찔광이나무 등 열매나무를 많이 심고 비배관리를 잘하여 그 덕을 크게 보고있다.

도에서는 모든 산들을 지방공업발전의 큰 밑천이 될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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