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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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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6일 [보도]

 

강원도에서 단 몇달동안에 800여정보의 새땅 확보

 

부침땅면적을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강원도에서 새땅찾기를 군중적운동으로 벌려 단 몇달동안에 8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이 새땅찾기에 앞채를 메고나서서 대상지들을 정확히 조사장악하고 계획을 실속있게 세워 개간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갔다.

평강군에서 물구역땅을 부침땅으로 전환할 목표밑에 사회주의경쟁을 드세게 벌려 한주일동안에 5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냈으며 1 000여t의 질좋은 거름을 내고 첫 작물로 가을밀을 심었다.

금강군, 판교군, 창도군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대형화물자동차와 삽차를 비롯한 각종 륜전기재들을 집중하여 짧은 기간에 강하천들과 산기슭을 잘 정리함으로써 수십정보의 부침땅을 얻어냈다.

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수㎞의 하천제방공사를 하여 많은 면적의 새땅을 찾아냈으며 법동군에서는 림진강의 하천을 정리하여 농작물재배면적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고성군, 세포군, 김화군에서 올해에도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회양군, 이천군에서 전달에만도 각각 36정보, 23정보의 부침땅을 얻어 경지면적을 넓히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새땅찾기성과를 계속 확대하는것과 함께 농작물을 심기 위한 준비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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