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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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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6일 [보도]

 

설비조립과 도로공사 본격적으로 추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에 무한히 고무된 인민군군인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함경북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을 로동당시대의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마감단계공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지금 공격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에서는 설비조립과 도로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설비조립을 립체적으로

 

현대적인 남새온실 수백동과 남새저장고, 돼지목장, 유기질비료생산장 등 백수십동의 건설대상에 대한 설비조립은 방대한 작업량이다.

이에 맞게 건설장에서는 립체전을 벌리고있다.

건축공사가 결속된 1 000㎡ 반궁륭식2중박막온실들에서는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 함경북도안의 여러 단위에서 제작한 조종반, 감속기, 온실환경측정장치 등이 조립되고있다.

공사를 높은 수준에서 결속하여 우리 당에 하루빨리 완공의 보고를 올릴 불같은 일념을 안고 군인건설자들은 련관단위의 과학자, 연구사, 기술자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설비조립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건설장에 달려나와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는 함경북도안의 여러 단위 로동계급도 군인건설자들의 일손을 도와 변압기와 감속기설치 등의 작업을 다그치고있다.

설비제작을 맡은 단위들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공사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긴장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이들의 불같은 노력에 의해 공사장으로는 수천점에 달하는 설비들이 련이어 도착하고있으며 빠른 기간에 설치하기 위한 작업이 활기있게 추진되고있다.

 

도로공사 60%계선 돌파

 

현대적인 온실농장과 양묘장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군인건설자들이 도로공사에서도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이들은 보름동안에 수천m의 콩크리트포장도로를 형성하였으며 지난 10월말에는 하루동안에 수백m의 구내도로를 포장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도로공사에 진입한지 얼마 안되여 총공사량의 60%계선을 돌파하였다.

도로공사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감격을 산악도 떠옮길 힘으로 폭발시켜 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당의 은정속에 일떠서는 온실농장주변의 도로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건설할 일념밑에 한m한m구간의 포장작업을 설계와 공법의 요구에 맞게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 도로가 뻗어가고있으며 완공의 날이 하루하루 앞당겨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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