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6

주체111(2022)년 5월 16일 《기사》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뵈옵기 위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고찾는다.

가장 어렵고 간고한 시련과 격난속에서 만복의 꽃바다를 펼치고 당과 혁명의 최전성기를 마련하며 기적의 세월을 안아온 우리 조국의 10년려정에 금수산태양궁전은 우리 인민이 승전의 소식 안고 제일먼저 달려오는 곳, 언제나 심장을 얹고 살아온 마음의 기둥이였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

이 영원한 태양의 성지에 진정 어떤 고결한 도덕의리의 세계가 깃들어있던가.

위대한 장군님을 위대한 주석님과 함께 생전의 모습그대로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함께 모실것을 발기하시고 금수산기념궁전을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명명함에 관한 공동결정이 공표된데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수산태양궁전법의 채택으로 수령영생의 만년담보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손수 도안까지 그려가시며 태양궁전을 사소한 손색도 없이 꾸리시기 위해 마음쓰신 이야기, 영상사진문헌들의 액틀색갈까지 가늠해보시고 사적물의 영구보존문제에 대하여 세심히 관심하신 사연, 태양궁전의 벽체와 바닥돌의 재질과 색갈, 문양 그리고 문손잡이와 장식세부에 이르기까지 지도하신 사실 등 금수산태양궁전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시며 바쳐오신 그 로고를 어떻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금수산태양궁전이 전하는 수령영생실록의 갈피에 새겨진 주체101(2012)년 12월초 어느 깊은 밤에 있은 이야기이다.

일군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에 나오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적렬차가 보존되여있는 곳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렬차에 오르시였다.

야전복과 야전솜옷, 탁상등과 콤퓨터, 시계를 비롯한 소중한 사적물들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모습을 그리시면서 렬차안의 여기저기를 오가기도 하시였고 밖으로 나가시여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보기도 하시였으며 또다시 렬차에 오르시여 다른것이 있을세라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한참후에야 렬차밖으로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크나큰 격정을 안으시고 장군님께서 금시라도 렬차안으로 들어서실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찌 이뿐이랴.

외랑을 비롯한 태양궁전의 여러곳에 모신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과 관련한 영상사진문헌들 한상한상에도, 전시되여있는 훈장, 메달들과 사적물들 하나하나에도 위대한 수령님들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꽃이 만발하고 록음이 우거지고 단풍이 드는 계절들에, 명절과 기념일들뿐 아니라 평범한 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리움의 마음안고 찾아오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수령영생의 대화원이 전하는 사연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은 말그대로 수령님과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그대로 모신 태양의 궁전인것만큼 인민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곳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태양의 성지를 수령영생의 대화원, 인민의 공원으로!

이것이 피눈물의 언덕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구상하신 성지건설원칙이였다. 그 거창한 성업을 직접 맡아안으시고 낮에 밤을 이어, 끼니도 건느시며 마음쓰신 그이의 지성과 로고에는 끝이 없었다.

인민들이 아무때나 금수산태양궁전에 찾아와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인사도 드리고 휴식도 할수 있게 금수산태양궁전주변을 공원으로 잘 꾸리도록 하시기 위해 보아주신 설계형성안은 그 얼마인가.

태양궁전광장에 원림을 조성하고 꽃들을 많이 심을데 대하여서와 화단형성방법, 잔디문제에 이르기까지 밝혀주신 세심한 지도, 록지들 사이사이에 길을 내주며 사람들이 앉을 자리도 만들어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사실…

이런 지극한 충정과 거룩한 령도에 의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은 천만인민의 순결한 사상감정과 도덕의리를 최고의 높이에서 정화시켜주고 수령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는 성지로 더욱 숭엄히 빛나게 되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훌륭히 꾸려주시여 수령영생위업의 빛나는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 흐른대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는 바뀌여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모든 승리와 번영의 상징인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천만년 길이길이 살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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