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6

주체111(2022)년 1월 16일 《기사》

 

지능교육도서에 깃든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

 

얼마전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새로운 승리를 향해 전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으로 울리는 내 조국땅에 뜨거운 후대사랑의 감동깊은 화폭이 또다시 펼쳐졌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미래사랑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희망찬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혁명학원원아들과 전국의 어린이들, 소학교학생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라 웃고 떠드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조국인민들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시며 후대들에게 온갖 사랑을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조국의 어린이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세계는 어린이들모두가 즐겨찾는 지능교육도서들에도 어리여있다.

주체104(2015)년 1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를 하신 그길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여 원아들에게 친어버이사랑을 부어주시였다.

먼저 평양육아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식당과 보육실, 잠방, 물놀이장을 돌아보시고 지능놀이실에 들어서시였다.

그곳에서는 원아들이 수자맞추기와 쪼각그림맞추기를 하고있었다.

그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어린이들이 모두 맞추기놀이를 잘한다고, 아이들이 모두 똘똘하다고 칭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책꽂이 앞으로 다가가시여 《우리 말을 배워요》라는 책을 손수 꺼내드시였다.

여기에 어린이들의 지능을 계발시키는데 필요한 책들도 있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행한 일군을 부르시여 어린이지능교육도서들을 많이 만들어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에는 물론 전국의 모든 육아원과 애육원들에 보내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나라에서 어린이지능교육도서들을 잘 만드는것과 함께 다른 나라에서 만든 좋은 어린이지능교육도서들을 들여다 출판하며 그것을 다 우리 어린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잘 번역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도 강조하시였다.

평양육아원을 다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육원의 지능놀이실에 들리시였을 때에도 거기에 지능교육용그림책들이 있는가에 대하여 또다시 알아보시였다.

애육원일군이 어린이지능교육용그림책들이 많다고 말씀드리며 책꽂이에서 그림책을 뽑아 그이께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림책을 반갑게 받아드시고 주의깊게 보시였다. 그러신 후 손수 다른 책꽂이에서 그림책을 고르시여 한장한장 번져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능놀이실에 도서들이 많다고, 지능놀이실에 있는 《우리 말을 배워요》, 《생각해보자요》라는 도서들은 어린이들의 지능을 계발시키는데 좋은 도서들이라고 기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그림책을 손에 드신채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우리 원아들을 한품에 안아 키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아이들을 잘 먹이고 곱게 입히며 즐겁게 뛰여놀게 하는데만 가닿는것이 아니였다.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거듭 찾아보신 지능교육용그림책에는 우리 어린이들을 높은 지성과 고상한 문명을 지닌 세계적인 인재로 키우시려는 그이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뜻이 깃들어있었다.

이날 지능교육용그림책들을 더 많이 만들어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들에 보내줄데 대하여 다시금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정책의 요구대로 보육교양사업을 짜고들어 원아들속에서 훌륭한 과학자, 영웅, 군인들이 많이 나오도록 하여야 한다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바로 나라의 꽃봉오리들인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부터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신 다음에야 애육원을 떠나시였다.

정녕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은 저 하늘에도 비기지 못할 크고 위대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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