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25

주체110(2021)년 9월 25일 《기사》

 

전쟁로병들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워주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조국인민들은 지난 7월 제7차 전국로병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전쟁로병들모두에게 숭고한 경의를 담아 허리굽혀 인사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겸허하신 그 모습을 잊지 않고있다.

그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사람들은 전쟁로병들을 빛나는 삶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의 나날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는 기회에 당에서 전승절을 크게 쇠자고 하는 목적의 하나가 바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우자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6년전 7월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서도 한치한치의 땅을 지켜 피끓는 가슴으로 화점을 막고 육탄으로 적기와 땅크를 맞받아나간 영용한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이 아니였다면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조국, 로동당의 손길아래 복락을 누려갈 후손만대의 삶의 보금자리가 없었을것이라고, 세월은 멀리 흐르고 강산은 변하였지만 불사신의 기상으로 침략자들을 무찌르고 승리를 안아온 인민군용사들의 전설적인 위훈담들과 피어린 자욱들은 절대로 잊혀질수도 지워질수도 없으며 강성하는 조국과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다고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로병들을 떠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병동지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활에서 아무런 불편도 없도록 진정을 다하여 돌보아주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언제인가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전쟁로병들이 더 늙기 전에 그들을 만나 기념사진도 함께 찍고 국가연회도 차려주려고 한다고, 자신께서 전쟁로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 그들의 손자, 손녀들도 할아버지가 전쟁로병이라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길것이라고 하시면서 전승절을 올해뿐아니라 해마다 계속 크게 경축한다는것을 전쟁로병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되면 전쟁로병들이 건강관리도 더 잘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전쟁로병들을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더불어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존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하고 위대한 품이 있어 우리 전쟁로병들은 새세대들의 가슴속에 전화의 영웅들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정녕 전쟁로병들, 우리 인민모두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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