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11

주체110(2021)년 9월 11일 《기사》

 

근로자들의 로동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근로자들의 로동생활조건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다심한 은정을 베풀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이라면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들의 생활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인민들의 생활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하여 늘 사색하고 진심으로 노력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합니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리마타일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서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찌는듯 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종업원들이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면서 타일의 질을 세계적인 수준에 올려세울수 있게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가르쳐주시였다.

그이께서 어느 한 공정을 돌아보실 때였다.

이곳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의 수고를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3단계 능력확장공사를 진행할 때에는 생산현장에 고온피해대책 등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윽고 타일포장작업을 진행하는 종업원들의 모습을 지켜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수십kg이나 되는 타일지함까지 들어보시며 수행일군들에게 포장설비의 자동화에 얼마만 한 자금이 들겠는가를 계산해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공장일군들은 눈굽을 적시고야말았다.

매일이다싶이 생산현장을 오가던 그들이였지만 과연 어느 누가 무거운 타일지함을 직접 들어보며 로동자들의 수고를 세세히 가늠해본적 있었던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손수 무거운 타일지함까지 들어보시며 로동자들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것이였다.

자신의 로고에 대하여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로동자들에게 더 좋은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려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기며 일군들은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종업원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갈 마음속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이런 가슴뜨거운 사랑의 이야기가 어찌 천리마타일공장에만 깃들어있다고 하랴.

조국땅 그 어디에나 아로새겨진 이런 감동깊은 사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혁명실록의 갈피갈피에 수없이 새겨져있다.

정녕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령도자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이 세상 그 어디에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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