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20

주체110(2021)년 7월 20일 《기사》

 

불멸의 지침, 백승의 보검

 

필생의 좌우명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자신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이라는 의미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참으로 이민위천이라는 이 한마디 말속에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관이 집약되여있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어온 영광찬란한 우리 혁명사가 함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뜻을 이어가실 철석같은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도 그이께서는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민위천, 바로 여기에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는 우리 당의 근본리념, 영원한 본태가 있는것이다.

 

백승의 무기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뜻깊은 담화를 하시였다.

담화에서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반사회주의광풍이 불어치고 최악의 고난과 시련이 겹쌓이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의 승리에로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필승의 보검이 무엇인가를 밝혀주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그 누가 흉내낼수도 없고 가질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며 영원한 혁명승리를 담보하는 백승의 보검이다.

 

투쟁의 기치, 비약의 원동력

 

두해전 1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뜻깊은 신년사를 하시였다.

신년사에서 그이께서는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되새길수록 천만의 가슴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불멸의 지침이다.

자기 힘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세대를 이어가며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력갱생은 영원한 투쟁의 기치, 비약의 원동력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