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4-03

주체110(2021)년 4월 3일 《기사》

 

건설장을 찾으신 사연

 

조국의 대동강변에는 만사람의 감탄을 자아내는 미래과학자거리가 있다.

하늘높이 솟아오른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각종 봉사망들과 편의시설들, 휴식터들과 체육공원…

그야말로 멋쟁이거리이다.

바로 이 거리에도 그 어떤 일에서나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의 세계가 깃들어있다..

주체104(2015)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용기를 타시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용기안에서 건설장의 전경을 내려다보시면서 거리형성안의 요구대로 건축물들을 들여앉히니 정말 보기 좋다고 하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거리건설장을 부감하신데 이어 미래과학자거리건설현지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는 어디까지나 주택지구이므로 리발소, 미용원, 세탁소, 옷수리소, 구두수리소같은 편의봉사시설들과 도서관을 비롯한 문화기관을 배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출퇴근길에 옷이나 신발을 수리할수 있는 봉사시설들을 갖추어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설계상, 공법상요구대로 건축공사를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휩싸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극진하시였으면 하늘길에서 보아주신데 이어 건설장을 찾으시여 봉사망형성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시랴.

언제나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런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미래과학자거리는 각종 봉사망들과 편의시설들, 휴식터들이 조화롭게 들어앉은 멋쟁이거리로 일떠서게 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