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1

주체110(2021)년 1월 11일 《기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깊이 관심하신 문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농장을 찾아주시였을 때였다.

《평옥9》호, 《밭벼24》호, 수수강냉이를 비롯한 농장에서 육성해낸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종자육종사업을 진행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갖추어진 현대적인 온실에서 재배하고있는 논벼, 밭벼, 수수강냉이, 검은강냉이, 사탕갈 등을 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에서는 다수확품종의 종자를 연구하는것과 함께 온 나라에 널리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황금물결 설레이는 여러 포전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육종재배함으로써 농사에서 종자가 기본이라는 우리 당의 종자혁명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단위들에서 이들의 경험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이 관심하신 문제들에는 사회주의조국강산을 오곡백과 무르익는 무릉도원으로 전변시켜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한 식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간곡한 당부

 

몇해전 희한한 과일대풍을 안아온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기들의 고장에 모시는 영광을 지니였다.

전례없는 과일대풍을 보여드리고싶어 삼가 그리움의 편지를 올린 날부터 이제나저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기다려온 과일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얼마나 세차게 끓어번지였던가.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과일대풍을 마련하느라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우리 인민들이 과일군에 펼쳐진 과일대풍소식을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를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말끔히 가셔진다고 정담아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희한한 과일대풍을 안아온 과일군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자신께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것을 꼭 전해달라고 우리 원수님께서는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우리 원수님의 간곡한 당부에는 온 나라에 과일향기가 차넘치도록 하는데서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언제나 앞장에서 내달릴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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