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1

주체110(2021)년 1월 11일 《명언해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명언해설

《어머니의 목소리는 한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당의 목소리는 온 나라에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은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사명감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어머니가 한가정의 울타리안에 있는 자식들을 보살펴준다면 어머니라 불리우는 조선로동당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다 친자식처럼 품어안아 그들의 운명과 미래까지 다 맡아 보살펴주고 생을 빛내여주는 은혜로운 품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한가정에 울리는 어머니의 목소리에는 자식들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

사람에게 있어서 자기에게 생을 주고 소중히 안아 키워주며 걸음걸음 보살펴주는 어머니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이다.

자식의 마음을 어머니가 제일 잘 알듯이 인민의 지향과 의사를 속속들이 알고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는것이 조선로동당이다. 

우리 당은 인민이 무엇을 요구하고 민심이 무엇을 지향하고있는가 하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철두철미 인민의 지향과 요구, 의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고 집행해나가고있다.

민심을 등지거나 흐리게 하는 현상을 가장 문제시하며 티끌만 한 양보나 묵과도 없이 투쟁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철칙으로 되고있다.

이렇듯 위대한 어머니당의 따뜻한 손길아래 우리 인민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참다운 행복과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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