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3

주체109(2020) 년 9월 13일 《명언해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명언해설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은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의 근본특징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고도로 발양시켜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데 대한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국가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사회라면 자본주의는 국가가 인민우에 군림하여 인민을 억압착취하는 사회이다.

또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자본주의가 절대로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다.

우리 사회는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이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는 집권층과 인민사이에 참다운 믿음과 사랑이 절대로 존재할수 없는 사회이며 더우기 혼연일체란 생각조차 할수 없다.

국가가 전체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것 역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물론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자주적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국가로부터 실질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사회주의경제제도의 우월성과 위력도 자본주의가 절대로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것이다.

사회주의경제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근본목적으로 한다면 자본주의경제는 자본가들의 리윤추구와 치부에 복종된다. 그리고 사회주의경제는 시장경제가 아니라 계획경제이며 예속경제가 아니라 자립경제이다.

사회주의경제제도의 우월성은 나라의 모든 경제적잠재력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계획적으로 동원리용하여 최대의 경제적실리를 보장할수 있게 한다는데 있다.

우리가 전후 모든것이 파괴된 재더미우에서 남들이 세기를 두고 이룩한 나라의 공업화를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실현한것만 놓고보아도 이것을 잘 알수 있다.

군대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것도 역시 자본주의가 절대로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것이다.

이밖에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전체 인민이 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로 되고있고 어린이들이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으며 청년들이 사회발전의 주역을 담당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월성이 많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끝없이 사랑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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