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3

주체109(2020) 년 9월 13일 《혁명일화》

 

교육자들에 대한 뜨거운 은정

 

주체102(2013)년 9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나가시는 그처럼 분망한 속에서도 몸소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여 살림집을 훌륭히 완공하여 교원, 연구사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자고 하시면서 건설을 마감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새 집에서 살게 될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 무엇을 더 안겨주어야 하겠는가를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살림집들에 액정텔레비죤도 놓아주는것과 함께 그릇세트를 보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생활에 편리하게 복도벽면에는 원형거울도 달아주자고 말씀하시였다.

국가건설을 위한 중요대상들에 많은 품을 들여야 하는 속에서도 이처럼 훌륭한 살림집을 지어주는것만도 놀라운 일인데 가구일식과 액정텔레비죤은 물론 복도벽면의 원형거울에 이르기까지 생활의 구석구석을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 연구사들이 집에 들어와서도 교수준비와 연구사업을 하다가 뒤에 있는 큰 책장에 가서 책을 가져오는것보다 늘 보는 책들은 당반식책꽂이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보는것이 더 편리할것이라고 하시며 오늘중으로 당반식책꽂이의 형성안을 빨리 완성하여 보고할데 대하여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르시였다.

이처럼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의 복도면 원형거울과 당반식책꽂이는 교원, 연구사들이 생활하는데 자그마한 불편도 있을세라 그토록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하신 은정에 의하여 생겨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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