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2

주체109(2020) 년 9월 12일 《명언해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명언해설

《사회주의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은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이며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조국이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은혜로운 품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은 단순히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며 그것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되게 된다.

지난날 우리 인민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탓에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자기 조국, 삼천리금수강산을 일제에게 통채로 빼앗기고 망국노의 설음속에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에서 해빛처럼 밝고밝은 조국의 품은 아버지장군님의 품이라고 노래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밝혀주시였다.

인민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은 오직 조국과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하는 수령에 의해서만 마련되고 꽃펴날수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에 의해서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지켜지고 담보된다.

그렇기때문에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것이자 수령에게 충실하는것이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곧 애국심의 발현으로 애국주의의 최고표현으로 되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조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시며 조국의 품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누구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라는것을 명심하고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애국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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