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5-12-26

주체104(2015) 년 12월 26일 《기사》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지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남녘땅에 세차게 끓어넘친 위인칭송열기--

  

세계를 격동시키는 위대한 전변이 일어난 2015년 선군조선의 거창한 현실을 목격한 남녘겨레들속에서 김정은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 출중한 령도실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혁명활동소식이 남조선의 신문, 통신, 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을 통해 무수히 전해졌다.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아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목격하면서 남녘의 각계층 인민들은 《세계를 놀래우는 큰 사변들을 련이어 엮어가시며 선군혁명의 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지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이구동성으로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전설을 끊임없이 수놓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터치는 위인칭송의 목소리가 온 한해 남녘땅을 세차게 진감시켰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김정은시대의 시대어   

남조선의 언론들과 대조선전문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억척같이 심어주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신데 대해 격찬하였다.

《련합뉴스》, 《CBS》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 등 《백두》라는 표현을 10여차례나 강조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신년사에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라고 하시면서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그대로 맥박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요계기들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강조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이것은 《최고령도자의 사상과 의지의 새로운 표현》이라고 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4월 눈보라치는 백두산에 오르시여 백두의 칼바람을 맛보아야 백두산의 진짜맛을 알수 있으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지게 된다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고 하신 말씀을 상세히 전하면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김정은시대의 시대어로 자리잡고있다.》고 평하였다.

그리고 칼바람이란 원래 몹시 맵짠 바람을 뜻하는데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라는 새로운 정신적무기로 군민을 무장시키고 군의 싸움준비완성과 주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를 펴나가신다고 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시고 삼복철 무더위도, 사나운 눈보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농촌, 건설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주시는데 대해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

완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되였다고 하시며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우리 당이 정한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백두청춘들의 영웅적기상과 위훈이여》라고 한편의 시를 읊으시듯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에 의해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나래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세인을 감동시킨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지론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를 끝없이 찬탄하며 대서특필하였다.

《련합뉴스》, 《KBS》, 《MBC》, 《아시아경제》, 《한겨레》를 비롯한 주요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마치신 그 길로 부모없는 어린이들의 황홀한 궁전인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으며 원산육아원, 애육원도 건설하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시종일관 내세우시였다고 칭송하였다.

평양양로원을 돌아보시며 명당자리에 평양육아원, 애육원과 함께 평양양로원까지 일떠섬으로써 이 지구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이 집대성된 곳으로 전변되였다고 말씀하신 내용을 부각시켜 보도하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만나신 사람들의 마음속까지 헤아리시며 그들과 뜨겁게 포옹하시고 팔을 끼고 어울려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북녘동포들의 존경심과 믿음은 날이 갈수록 커가고있다고 전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의 최고중대사인 국방사업과 관련한 전략적문제들이 토의되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중요의제로 토의하도록 하시였으며 인민군대가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전적으로 맡아 당창건기념일전으로 완전히 끝낼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신 소식과 몸소 라선시피해복구전투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신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연설내용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신데 대해 부각시키면서 《<인민에 대한 감사>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시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다짐하시며 마무리된 연설》,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이라는 내용으로 관통된 연설》이라고 격찬하였다.

인터네트언론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김정은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께서 강조하시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지론이라고 하면서 세인이 이에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눈보라치는 백두산에 몸소 오르시여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 싸워나가도록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로고는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하게 하는 단숨에의 공격정신을 발휘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였으며 천만군민은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려 10월의 대축전장에 자랑찬 선물을 마련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청천강계단식발전소,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 1단계,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를 비롯하여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고 찬탄하였다.

남조선각계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변화발전하는 공화국의 모습을 보며 김정은제1위원장의 지도력을 상징하는 특색있는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북의 면모는 더욱 일신될것으로 보인다.》, 《서방이 아직도 <북체제붕괴>에 미련을 가지고있는것은 어리석은짓》이라고 주장하였다.  

불세출의 선군령장, 통일의 구성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데 대해 격찬하였다.

《련합뉴스》, 《한겨레》를 비롯한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군의 총대로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시며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고 로고와 심혈을 바치고계신다고 광범히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선군단 제1제대 보병사단 직속구분대들의 비반충포사격경기대회를 지도하신데 대해 전하면서 이것은 전군을 전선구분대들이 울리는 새해의 첫 포성으로 힘있게 고무하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적들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단호히 징벌할수 있도록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완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한 우리의 보도를 상세히 전하였다.

한 인터네트신문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던 항일혁명선렬들의 멸적의 투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이북땅에 휘몰아치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불길속 만리라도 뚫고나가 침략자들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한 징벌타격으로 말끔히 소탕해버릴 결사의 정신이 전군에 만장약되였다고 강조하였다.

《CBS》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겨울철도하공격연습,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해군함선구분대와 지상포병구분대들의 야간해상화력타격연습 등을 조직지도하신데 대해 《현대전에 능통한 사령관》, 《최고지도자가 미국을 겨냥한 군사훈련을 발기하고 직접 지도하는것은 오직 북에서만 볼수 있는 특기할 일》,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최종단계에서 완성하려는 의도》라고 하면서 훈련에서 모범을 보인 장병들에게 직접 훈장과 메달, 상장을 수여하신데 이어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군의 총대로 지난 8월 정세를 교전직전까지 몰아간 적들의 무모한 정치군사적도발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북남관계개선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해 찬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도발책동으로 전쟁국면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를 북남고위급긴급접촉으로 역전시키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대조선문제전문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이번에 우리가 주동적으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을 열고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를 타개함으로써 민족의 머리우에 드리웠던 전쟁의 먹장구름을 밀어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였다고 강조하신것은 남북관계정세의 주도권을 장악하고있음을 천명하신것이라고 분석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이룩된 합의를 소중히 여기고 풍성한 결실로 가꾸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데 대해 특별히 주목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앞으로의 남북관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시였다.》, 《합의리행의지를 직접 천명하시고 남북관계개선의사를 밝히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서울의 한 언론인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결심이 단호하고 결심하시면 주저할줄 모르시며 한번 타격하면 불바다로 만드는 탁월한 명장의 기질을 지니고계신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전쟁연습을 벌리고있지만 그것은 오산이라고 피력하였다.

《매일경제신문》, 《CBS》, 《SBS》방송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국통일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을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에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채택을 통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제안들을 내놓으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통일문제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에 쪼아박도록 하시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원칙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으며 이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찬탄하였다.

온 한해 전선시찰과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면서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완성과 조국통일을 위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남녘겨레는 뜨거운 격정을 터치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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