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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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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3일 [기사]

 

행복의 은반우에 펼쳐진 화폭

 

류경원과 한지붕을 이루고 황홀한 은반의 세계를 펼친 인민야외빙상장,

무더운 여름철에도 마음껏 얼음우를 지치며 스케트를 탈수 있는 야외빙상장이 전하여주는것은 무엇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입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야외빙상장이 멋있게 건설되였다고 하시면서 빙상장에서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이 스케트를 타고있는 모습을 즐겁게 보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빙상장은 삼복철에도 얼음이 얼게 되여있다고 하시며 첨단기술이 도입된 빙상장을 잘 꾸려놓았으니 다음해부터는 삼복철에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스케트를 타는 희한한 풍경을 볼수 있게 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우리 어린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심한 정이 어린 말씀이였다.

얼음판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음판의 질이 좋아 빙상선수들도 이곳에서 훈련을 하고싶어한다는 일군들의 보고를 들으시고 인민야외빙상장은 철저히 일반근로자들이 리용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윽고 그이께서는 오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어린이들이 스케트를 타는것을 구경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스케트를 타고있는 어린이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시였다.

행복속에, 기쁨속에 어린이들은 은반우를 힘껏 달리였다.

해님의 축복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행복동이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였다.

어린이들의 모습을 즐겁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이 스케트를 타는 방법을 배운지 한달밖에 안되였다고 하는데 스케트를 정말 잘 탄다고 하시면서 스케트를 타는 어린이들의 저 모습은 우리 나라 체육의 창창한 앞날을 내다볼수 있게 하는 좋은 풍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고싶어하는 한 어린이의 심정을 헤아리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애의 손을 잡으시고 얼음판에 다시 들어서시였다.

순간 빙상장의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모두 달려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기였다.

이렇게 되여 행복의 은반우에 력사에 길이 전해질 사랑의 화폭이 펼쳐졌다.

이어 밖으로 나오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야외빙상장 준공식을 인차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야외빙상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빙상장관리운영과 봉사활동을 잘하여 사철 빙상장의 은반우에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활짝 꽃펴나게 하며 나라의 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름그대로 인민이라는 두 글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인민야외빙상장,

의미깊은 그 이름과 더불어 못 잊을 그날의 사연은 오늘도 조국인민의 가슴을 울리며 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뜨겁게 전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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