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19

주체109(2020) 년 3월 19일 《기사》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며

 

지난 3월 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지펴주신 훈련혁명의 불길, 전투력강화의 불바람속에서 멸적의 기세드높이 혁명의 총창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가고있는 용감한 전선포병들은 사격구령이 떨어지자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고 불을 토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련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작전동원준비상태가 완벽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에서 포병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포병훈련의 질을 높이고 실전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력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륭성번영할것입니다.》

피어린 항일혁명전쟁의 불길속에서 포병무력건설의 깊고도 억센 뿌리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이시다.

그이께서는 해방직후 포병무력건설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정연한 포병지휘성원양성체계를 세워주시였으며 병기공장의 터전도 잡아주시면서 짧은 기간에 조선인민군을 강력한 포병을 가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꾸려주시였다.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그 따뜻한 손길이 있어 조선인민군 포무력은 비록 청소했어도 조국해방전쟁에서 한몫 단단히 할수 있었다.

단 4문의 포로 조선인민군의 대포맛, 불맛을 보여준 월미도의 해안포병들, 조국의 고지마다에 직사포를 끌어올려 세계전쟁사상 류례없는 전법을 보여준 포병들, 령활무쌍한 기동으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한 기동포중대들…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인민군포병의 영예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독창적인 포병중시사상과 포병무력건설구상을 높이 받드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포병무력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포병의 싸움준비이자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이라고 하시면서 포병무력강화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며 포병무력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힘을 넣으시였다.

선군정치로 만난시련을 극복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으시고 다박솔고사포병중대를 찾으셨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험준한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을 헤치시며 인민군대 포병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포병중시사상과 포병무력건설업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지금도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자그마한 발동선을 타고 사랑하는 군인들을 찾아가셨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포연자욱한 화선진지에서 실전과 같은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면서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포병싸움준비는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포병싸움준비를 완성하고 주체혁명무력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력사적인 리정표로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포병대회를 통하여 포병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가, 포병들에 대한 당과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가를 포병들의 심장속에 다시금 깊이 심어주시였다.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포병중대 교양실에 들리시여 정치상학도 몸소 지도하여주시고 포병구분대들의 예술소조공연도 보아주시면서 모든 포병들을 죽어도 혁명신념을 버리지 않는 정신력의 최강자, 우리 당의 제일근위병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우리 식의 새로운 포병전법들을 밝혀주시고 모든 포병부대, 구분대들에서 경상적인 동원준비를 철저히 갖추도록 하시였으며 전군에 백발백중의 포사격술을 소유하기 위한 명포수운동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포연이 날리는 실전훈련장들에서 천금같은 혁명시간을 바쳐가시며 모든 포병들을 포병전의 능수, 일당백의 명포수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하기에 조선인민군 일당백포병들은 이번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에서도 백발백중의 명중포성을 울릴수 있었다.

포병의 위력이자 인민군대의 위력이다.

인민군포병무력을 누구나 두려워하는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강화하는것을 주체적혁명무력건설로선의 제일중대과업으로 내세우고 계속 줄기차게 밀고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군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받들어 조선인민군 일당백포병들은 당의 훈련제일주의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훈련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자기들의 전투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을 멸적의 포신으로 철옹성같이 보위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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