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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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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27일 [기사]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특별봉사》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훌륭히 일떠선 문수물놀이장에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다.

아직 준공도 하지 않은 물놀이장에서 일군들이 인민보다 먼저 봉사를 받았던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사랑의 선물로 안겨주시는 물놀이장에서 어떻게 되여 자기들이 인민들보다 먼저 이런 《특별봉사》를 받게 되였는지 그 사연을 다는 알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문수물놀이장이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일군들과 함께 이곳을 찾으시였다.

실내물놀이장과 야외물놀이장을 돌아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신 그이께서는 오후에 일군들을 위한 봉사를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고 일군들이 물놀이로 시간을 보내고있는 때에 또다시 여기에 나오시였다.

기쁨에 겨워있는 일군들의 모습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미끄럼대의 이음짬에로 시선을 돌리시고 그것을 찬찬히 살펴보시였다.

그러시고는 물미끄럼대 이음부위를 잘 처리해서 인민들이 절대로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들이 리용할 때 상하지 않게 이음짬들이 제대로 되였는지 잘 보라고 오늘 일군들을 먼저 태워보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제서야 일군들은 자신들을 위한 봉사를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그 뜻을 알게 되였다.

 

백화점의 놀이터

 

평양아동백화점에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가 훌륭히 꾸려져있다. 동화속의 꽃동산인양 동심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꾸려진 놀이터들을 바라볼 때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아동백화점을 찾아주시였던 주체101(2012)년 5월의 그날이 떠오르군 한다.

백화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평양아동백화점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꾸리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백화점의 경영활동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의아해하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아동백화점의 매 층에 놀이터를 꾸려놓고 부모들이 매대를 돌아보며 상품을 사는 동안 어린이들은 거기에서 놀도록 하여야 한다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어린 자식들과 함께 상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러시고는 어린이들의 놀이터를 꾸린다고 하여 방을 따로 꾸리지 말고 홀이나 어느 적당한 곳에 일정한 구획을 정해놓고 어린이들이 놀수 있는 시설을 차려놓을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백화점을 다녀가신 후에는 수많은 실내놀이터용기재들까지 보내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바로 이렇게 되여 아동백화점에는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들이 꾸려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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