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8

주체109(2020) 년 1월 18일 《보도》

 

오석산화강석광산 1월계획 앞당겨 완수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에 오석산로동계급이 증산성과로 화답해나섰다.

지난해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요구되는 수많은 석재를 보장한 이들은 정초부터 매일 2배이상의 생산실적을 내면서 16일까지 1월계획을 140%로 넘쳐 수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과감한 정면돌파전, 증산돌격투쟁으로 받들어 새해 첫 진군길에서부터 오석산광부들의 본때를 다시한번 떨쳐가려는 신념의 맹세가 담긴 글발들이 들끓는 전투분위기를 더해주고있다.

선행공정을 담당한 원석직장들이 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겨울철조건에서도 원석채취를 중단없이 내밀수 있게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해놓은 원석2직장에서 굴착기, 기중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실동률을 높여 일정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원석3직장에서는 매일 200%의 실적을 내면서 생산확대를 위한 광구정리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돌가공을 맡은 단위들에서도 혁신의 불바람이 일어번지고있다.

대절작업반, 원천작업반의 기대공들은 제품의 특성에 따르는 합리적인 조작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대절기, 중절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고있다.

연마직장에서는 평탁, 화염다듬방법을 적중히 배합하고 연마기, 소절기, 란주가공기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제품가공속도를 높임으로써 벽체돌, 연석, 란간, 란주 등 다듬돌생산을 2.4배이상 늘이였다.

원석운반과 박토처리를 맡은 운수작업반의 운전사들도 자동차수리정비를 제때에 하고 교대당 운반회수를 늘이기 위한 경쟁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생산을 더욱 늘이기 위한 침전지바닥파기와 새 채석장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당의 부름에 오직 실천으로 대답하는 광산일군들의 혁명적인 일본새를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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