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8

주체109(2020) 년 1월 18일 《보도》

 

각지에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 힘있게 지원

 

당의 웅대한 경제강국건설구상에 따라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훌륭히 일떠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으로 온 나라의 뜨거운 마음이 끝없이 달려오고있다.

순천전역에서부터 자력자강의 승전고를 높이 울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뜻을 받들고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30여개의 단위가 공장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였다.

공장건설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자각한 국가관광총국, 사회과학원, 외무성, 봉화무역국, 화력건설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자재와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을 보내주어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부식물과 기초식품 등 후방물자를 마련해가지고 건설장을 찾은 대외경제성, 대성무역지도국, 모란무역국의 정무원들도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사상을 높이 받들고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대상공사를 제기일에 완공할 열의안고 불꽃튀는 전투를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을 여러차례 찾은 국가과학원, 내각사무국의 일군들이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진행하였으며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 10여종에 수천점의 후방물자를 보내왔다.

이밖에도 농업성, 건설건재공업성, 기계공업성, 체신성, 체육성, 대흥무역지도국, 인민봉사지도국, 경흥무역국, 대경무역국, 조선혁명박물관을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도 공장건설을 성의껏 지원하여 건설자들이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도록 적극 고무하였다.

보건성의 일군들과 평안남도인민병원, 순천시인민병원의 의사, 간호원들도 전투현장들에서 의료봉사활동을 기동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건설자들이 건강한 몸으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지 근로자들의 아낌없는 지원에 고무된 건설자들은 기세드높이 공사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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