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8

주체109(2020) 년 1월 18일 《보도》

 

성, 중앙기관 일군들 새해 첫 금요로동 진행

 

성,중앙기관 일군들이 17일 농사차비로 들끓는 평양시안의 농장들에서 새해 첫 금요로동을 진행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은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대한 지원열풍을 일으켜 질좋은 거름과 많은 영농물자를 마련하였다.

김일성광장을 출발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과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동물사료농장으로 향하였다.

자동차들에 소농기구들과 거름을 가득 싣고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에 도착한 금속공업성, 경공업성, 도시경영성,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등 많은 단위의 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과 영농작업을 함께 하면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올해에도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는 협동벌들에서 그들은 거름부리기와 운반작업 등을 진행하였다.

수도시민들의 남새보장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 달려나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사무국, 륙해운성, 문화성, 출판지도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은 물도랑파기, 거름펴기를 걸싸게 해제끼였다.

외무성, 철도성, 채취공업성, 녀맹중앙위원회 등의 일군들도 동물사료농장에서 보람찬 금요로동의 하루를 보내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성의있는 지원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농사차비를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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