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8

주체109(2020) 년 1월 18일 《보도》

 

새해 첫달 전력생산계획 앞당겨 완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이 새해 정초부터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15일까지 1월 전력생산계획을 102%로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장성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이들은 발전설비운영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설비가동률을 높이였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들에 나가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맞게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현실성있는 방안을 찾아쥐고 높이 세운 계획수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켰다.

전력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1호발전소에서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일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적극 받아들이는 한편 기대사이, 교대사이 사회주의경쟁을 벌려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2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발전기의 효률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면서 고효률, 고수위운전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발전기, 변압기, 차단기 등의 설비점검보수계획을 면밀히 세운 3호발전소에서 겨울철조건에 맞게 수력구조물관리를 짜고들어 적은 물량을 가지고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전력생산을 1.1배이상 늘이였다.

공무작업반의 로동자들도 자체로 수리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려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발전소적인 월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를 전력증산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높이 전력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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