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1-18

주체109(2020) 년 1월 18일 《보도》

 

활발히 벌어지는 현장의료봉사

 

평양시안의 의료일군들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서 집중적인 의료봉사활동을 벌리고있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을 받들고 견인불발의 증산투쟁, 창조투쟁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건강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보건일군들은 새해 첫날부터 인민경제 주요공장, 기업소들에서 현장치료대활동을 기동성있게 전개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치료초소를 정한 평양의학대학병원, 고려의학종합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의사, 간호원들은 생산현장에서 치료예방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전력생산자들의 투쟁을 고무하였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동평양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을 찾은 김만유병원 의료일군들도 일터마다에서 검병검진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보건성 피부병예방원, 평양산원 등의 현장치료대원들은 생산정상화의 동음높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로동자들이 소홀히 여기거나 모르고있던 사소한 질병요소들까지 제때에 치료해주어 녀성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였다.

평양강철공장 등에서 검진 및 치료사업을 진행하고 작업의 쉴참에 위생선전사업도 벌리면서 로동자들을 위해 바치는 류경치과병원 의사, 보철사들의 지극한 정성은 이곳 생산자대중의 증산열의를 한층 높여주었다.

자력갱생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위해 사랑과 정을 기울여가는 보건일군들을 두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들과 한전호에 선 화선군의, 화선간호원들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평양시안의 의료일군들은 보건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이 인민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사회주의영상의 주요징표라는것을 명심하고 현장의료봉사활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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