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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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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8일 [혁명일화]

 

병사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고사령관과 지휘관들을 믿고 자기의 귀한 자식들을 맡겼는데 우리는 병사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온갖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군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보아주어야 합니다.》

병사들의 기쁨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는 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주체106(2017)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해벽두부터 훈련혁명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어느한 조선인민군 군부대를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표준병영설계대로 꾸려진 중대병실을 돌아보시였다.

훈훈하게 덥혀진 침실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온도를 가늠해보시고 난방보장정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면서 난방이 제대로 보장되여야 군인들이 추운 겨울에도 뜨뜻한 병실에서 생활하며 건강한 몸으로 전투정치훈련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친아버지의 심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리발실을 비롯한 군무생활에 필요한 요소들을 손색없이 잘 꾸려놓았고 특히 세목장의 물탕크에 수질이 좋은 물이 가득차있는데 훈련장에서 땀을 흠뻑 흘린 군인들이 마음껏 몸을 씻으며 좋아할것이라고 그처럼 기뻐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어 그이께서는 취사장의 조리대에 차려놓은 물고기와 고기를 비롯한 갖가지 음식감들과 콩창고에 그득하게 쌓여있는 콩을 보시고 살림살이를 깐지고 알뜰하게 하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은 군인생활개선이자 싸움준비완성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부업에 계속 큰 힘을 넣는것과 함께 기초식품을 비롯한 후방물자들을 정상적으로 보장해주어 군인들의 식생활을 풍성하게 해야 한다고, 중대를 푸짐한 식탁과 포근한 잠자리가 있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만드는것은 곧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는 중요한 정치사업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휘성원들은 늘 중대에 내려가 병사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군인들의 식생활을 풍성하게 해야 한다고!

병사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야 한다고!

병사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지휘관들은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흘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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