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2-07

주체109(2020) 년 2월 7일 [기사]

 

자력갱생팀의 승리

 

하루하루를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는 조국인민이 추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80년대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던 때의 일이다.

그무렵 무산광산(당시)에서는 회전식착정기로 굳은 바위층에 구멍을 뚫는 공정이 걸려 애를 먹고있었다. 하여 더 많은 쇠돌을 캐내지 못하고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락원로동계급을 믿고 그들에게 성능높은 착정기를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산의 철산봉마루에서 회전식착정기굴뚫기경기를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락원의 로동계급이 만든 회전식착정기와 다른 나라에서 들여온 여러가지 회전식착정기들간의 경기였다.

승부가 어떻게 될것인가. 경기는 온 나라의 관심을 끌었다.

100일간에 걸쳐 진행된 경기결과는 인민들의 가슴을 자기 힘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끓게 하였다.

락원에서 만든 착정기의 위력이 단연 1등으로 평가되였던것이다.

락원의 로동계급을 찾으시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 보시오, 결국 제힘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과 남을 쳐다보는 사람들과의 씨름에서 자력갱생팀이 단연코 이겼단말이요, 자력갱생팀이! 라고 하시며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자력갱생팀의 승리, 그것은 인민들에게 오직 자기의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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