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28

주체108(2019) 년 12월 28일 《보도》

 

물길굴확장과 피복공사 적극 추진

 

단천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금강무역지도국려단의 돌격대원들이 매일 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며 기본물길굴공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쳐나가고있다.결과 물길굴확장에 진입한지 넉달 남짓한 기간에 공사량의 많은 몫을 해제끼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려단의 지휘관들은 지난 7월말까지 도갱공사를 끝낸 성과에 토대하여 물길굴확장을 기한전에 끝낼 목표밑에 공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이들은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기본방도를 막장설비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데서 찾고 20㎥압축기와 이동식소형압축기, 권양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다.

한편 운반작업에서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도록 하는것과 함께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는 사업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51갱을 맡은 평안남도, 평안북도대대가 물길굴확장과 피복공사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평안남도대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앞선 천공 및 발파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 려단적인 본보기단위의 영예를 계속 떨치고있다.

이들의 모범을 본받아 50갱을 맡은 함경남도대대와 함경북도대대, 50-1갱을 맡은 황해남도대대와 황해북도대대 돌격대원들도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앞선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매일 1.2배의 공사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전반적인 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이 과정에 려단에서는 맡은 공사과제를 빠른 기간에 끝낼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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