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27

주체108(2019) 년 12월 27일 《보도》

 

10만산발파 성과적으로 진행

 

고성군민발전소 언제건설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지난 25일 10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언제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립경제발전의 기본담보로 되는 동력과 연료, 원료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강원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와 언제건설려단의 일군들은 10만산발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올해에 들어와 6만산발파를 진행한 언제건설려단에서는 그 경험에 기초하여 10만산발파준비작업을 빈틈없이 해나갔다.

려단에서는 화선식정치사업을 앞세워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키면서 동발나무보장과 버럭처리대책을 빈틈없이 세웠다.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에서는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설계를 짧은 기간에 완성하였다.

금강군에서는 수십명의 착암공들과 함께 압축기, 착암기를 비롯한 많은 설비, 부속품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

언제건설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발전소완공의 날을 앞당길 열의에 넘쳐 발파준비작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여러 소갱굴진작업이 본격적으로 다그쳐졌다.

착암중대에서는 착암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암질조건에 맞게 천공배치를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실적을 올리였다.

설비소대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압축기, 전동기들의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수리대책을 철저히 세워 소갱굴진작업이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버럭처리를 맡은 돌격대원들은 운반능력을 높이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언제건설려단에서는 소갱굴진공사가 끝나는데 맞게 장약을 짧은 시간에 끝내고 장쾌한 폭음을 울리였다.

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기세로 언제건설려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공사를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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