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27

주체108(2019) 년 12월 27일 《기사》

 

잊지 못할 력사의 갈피에서

 

다심한 사랑은 부문법제정에도

 

수십년전 1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사회주의재산법제정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날 사회주의국가는 사회주의재산법과 같은것을 가지고있어야 인민들이 피땀흘려 이루어놓은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법적으로 보호하고 잘 관리하여 그것이 은을 내게 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사회주의재산법을 제정하여 모든 공민들이 사회주의재산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이 가슴에 어려와서였다.

잠시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지금 사회주의재산법이 없기때문에 사회의 공동재산을 관리하는데서 질서가 바로서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사회주의재산법의 기본원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규정되여있는 내용을 잘 전개하여 쓰면 될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진정 사회주의재산법을 비롯한 부문법들을 잘 만들도록 방도까지 가르쳐주시며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었다.

이렇듯 우리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는 부문법들이 태여날수 있었다.

 

몸소 작성하신 서문

 

주체87(1998)년 9월 평양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가 열리기 얼마전 한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한자한자 작성하여 내려보내주신 헌법서문초안을 받아안게 되였다.

서문초안의 자자구구를 새길수록 일군은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이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화를 걸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내려보낸 헌법서문초안을 받았는가고 하시면서 1972년에 채택된 헌법에는 서문이 없었지만 이번 헌법에는 서문을 앉히고 거기에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명문화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헌법에 서문을 앉히니 헌법의 성격이 명백하여졌다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을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국가건설업적을 법화한 김일성헌법으로 더욱 빛내이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를 생각하니 일군은 저도모르게 머리가 숙어졌다.

정녕 이것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고결한 충성과 도덕의리를 최고의 높이에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천명하실수 있은것 아니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친히 작성하신 헌법서문으로 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수령영생헌장으로 더욱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강령

 

주체106(2017)년 10월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가 열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체계를 세워주신 4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3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열린 대회는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법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온 사회에 혁명적법질서를 철저히 세워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이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법적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법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진 력사적환경에 맞게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밝힘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공고히 하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위대한 강령이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