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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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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3일 [기사]

 

락관은 어디에서 오는가

 

주체87(1998)년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생산을 멈추지 않는 로동계급의 이악한 투쟁기풍을 보고 깊이 감동되시였다.

그이께 더더욱 깊은 인상을 남긴것은 공장구내의 번듯한 풍경이였다.

자를 대고 그은듯 반듯하게 포장된 길 량옆에 줄지어 늘어서있는 빨간 열매 주렁진 나무들, 갖가지 꽃들과 나무들이 무성하여 풍치를 한껏 돋구는 구내…

이 모든것을 바라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슴은 뜨거우시였다.

그것은 단순히 생산문화의 한 단면이 아니였다.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비관을 모르고 래일을 향해 돌진해가는 이곳 로동계급의 사상정신세계의 축도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런 생각에 화답이라도 하듯 마주 바라보이는 건물에 새겨진 대형구호가 그이의 눈앞에 확 안겨들었다.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동된 어조로 저 구호를 보라,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얼마나 좋은 구호인가, 저 구호는 최후승리를 확신하는 사람들만이 들수 있는 신념의 구호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듣는 수행일군들의 뇌리에는 2년전 겨울, 자기들에게 하시던 잊을수 없는 말씀이 되새겨졌다.

신념이 확고한 사람은 미래를 사랑하며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은 비관을 모른다. 혁명적랑만이 없이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나갈수 없고 미래를 위하여 한몸바쳐 투쟁할수 없다.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사람들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난관을 극복해나가도록 해야 한다.

이런  령도자를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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