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15

주체108(2019) 년 12월 15일 《기사》

 

세기적변혁을 안아온 위대한 손길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주체100(2011)년 10월 그 어떤 첨단설비도 척척 만들어내는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근시기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를 두고 새 세기의 산업혁명과도 같은 의미를 가진다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새 세기의 산업혁명!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에 일군들모두가 뜨거움에 잠겨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가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며 CNC화의 생소한 길을 헤쳐나가시던 나날이 돌이켜져서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 엄혹했던 고난의 시기에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의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선군의 길을 이어가시던 나날 첨단기계제작공업의 기틀을 하나하나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 련하기계의 한점의 불씨가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여 CNC열풍을 안아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렇듯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가 이 땅에 새 세기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불길로 되여 활활 타오르게 된것이 아닌가.

정녕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은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온 세상이 우러르는 불패의 강국, 인민의 행복이 활짝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 리상과 념원, 불굴의 정신력이 낳은 기적의 불길이였다.

 

후손만대를 내다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인 토지정리를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사업을 지도하실 때였다.

강원땅의 토지정리현장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논배미들을 크게 만들지 못하고있는것을 대뜸 알아보시고 대담하고 통이 큰 토지정리의 기준을 밝혀주시였다.

토지정리사업을 이런 식으로 하면 두렁을 얼마 줄일수 없으며 몇년 못 가서 또 한다는 말이 나오게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이왕 토지정리사업을 시작한바에는 한두해정도 농사에 좀 지장을 받는 한이 있어도 한 10년, 50년 앞을 내다보고 모든 논밭을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후련하게 잘 정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위대한 장군님,

진정 조국의 먼 래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민족의 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설계해나가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10년, 50년, 후손만대를 내다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의지와 단호한 결단에 의하여 그 누가 상상도 못했던 대담하고 통이 큰 토지정리작전이 펼쳐지게 되였던것이다.

어찌 토지정리뿐이랴.

그이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에 의하여 나라가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전야에 생명수를 부어주는 대규모의 자연흐름식물길들이 뻗어나가고 조국의 지도를 다시 그리게 한 대계도의 기적과 같은 경이적인 전변들이 이룩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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