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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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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1일 [기사]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혁명하는 보람

 

지난해 4월 17일, 《로동신문》을 펼쳐드는 사람마다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4월 16일에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해서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어느 한 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는 소식이 실렸기때문이였다.

4월 16일, 아마도 그때 사람들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고 즐거운 휴식의 하루를 보내고있었으리라.

그러나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기 위하여, 우리 전투비행사들의 싸움준비완성을 위하여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으니 그이께서 바치신 로고는 얼마나 크시였으랴.

하지만 자신께서 겪으시는 그 모든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거기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이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는 휴식날에도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며 위대한 헌신의 날과 날을 수놓으신 절세위인의 그 자욱을 따라 이 땅에 세인이 경탄하는 승리와 기적들이 펼쳐진것 아니던가.

 

험한 길을 헤치시며

 

주체102(2013)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 육종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점심식사도 뒤로 미루시고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또 다른 호동건설장으로 가보자고 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당황하였다.

그곳으로 가자면 달구지나 겨우 다닐수 있는 소로길을 따라 오불꼬불한 고개길을 넘고 또 징검돌이 놓인 개울도 건너야 하는데 그런 험한 길로 어떻게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단 말인가. 일군들이 어찌할지 몰라 머뭇거리고있는데 그이께서는 솔선 차에 오르시여 길 아닌 길을 남먼저 헤쳐가시였다.

이날 한 일군이 이렇듯 험한 곳에 모신 죄송함을 말씀드리자 그이께서는 자신께서는 앞으로도 군인들과 인민들을 위하여 한평생 멀고 험한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심정으로 이보다 더 험하고 위험한 곳들도 다 가보려고 한다고, 자신께서 좋은 길로 번듯하게 꾸려진 곳들만 다녀서는 언제 가도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다시 찾으신 건설장

 

지난해 11월 중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를 감격속에 맞이한 일군들과 군인건설자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불과 20여일전에 이곳을 다녀가신 그이이시였다.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를 안겨주시려는 마음이 그리도 불같으시여 멀고 험한 길을 이어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그이께서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우리 당이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를 안겨주기 위해 건설하는 온천치료봉사기지이며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라고, 사소한 부족점도 허용할수 없다고 하시며 온천문화휴양지의 완공과 그 운영관리에서 나서는 세부적인 과업들에 대해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이 세상 가장 훌륭한것을 안겨주시려 그렇듯 자신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손길아래 양덕온천문화휴양지만이 아닌 이 땅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인민의 재부로 눈부시게 솟아오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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