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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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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1일 [혁명일화]
 
무조건 해야 할 사업​
 

주체103(2014)년 12월 19일 기별도 없이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학생교복천생산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학생교복천생산에서 거둔 성과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나라의 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에게 무조건 교복을 해입혀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정책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이 사업은 돈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그만두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죽으나사나 무조건 해야 할 사업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돈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그만두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다!

여기에는 그 어떤 경우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의 서사시를 끝까지 이어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속하시여 교복을 잘 만들어야 하겠다고, 교복을 만들면서 단추 한개를 달아도 질적으로 달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 학생들에게 교복을 잘 만들어 입혀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 이런 후대사랑에 의하여 학생교복의 력사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노래하며 어제만이 아니라 오늘도 래일도 련면히 흐르고 또 흐르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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