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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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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9일 [기사]

 

1월이 전하는 못 잊을 이야기

 

장군님의 숭고한 뜻 받들어

 

온 나라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새해진군길에 떨쳐나선 주체101(2012)년 1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고 광복지구상업중심의 개업식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광복지구상업중심은 규모가 커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은데다가 시내 익측에 있는 단위인것만큼 물건을 사러 왔던 사람들이 여러가지 음식도 사먹고 갈수 있게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서까지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너무도 뜻밖에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새해의 진군길을 내짚던 그 시각 우리 원수님께서는 주셔야 할 가르치심이 많고많으셨지만 장군님의 잊지 못할 발자취가 새겨져있는 이 상업봉사기지를 먼저 생각하신것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상업봉사활동을 잘 벌려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생전의 뜻대로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관심과 보살피심속에 광복지구상업중심은 개업된 첫날부터 인민들이 즐겨찾는 상업봉사기지로 될수 있었다.

 

사랑의 명령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3(2014)년의 첫 현지지도로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전국의 모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원아들과 양로원의 로인들을 자신께서 책임지고 돌봐주자고 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는 생각으로 일군들의 가슴은 부풀어올랐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고 그와 관련한 구체적인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어머니의 심정으로

 

몇해전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다.

가방생산이 한창인 재봉작업장에 들리시여 녀성로동자들의 작업모습을 한동안 대견하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멜끈을 하나 만들어도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정성을 담아 잘 만들어야 한다고 따뜻이 이르시였다.

평양가방공장은 종업원의 대다수가 자식을 가진 어머니들이였다. 그들모두가 제 자식에게 메워줄 가방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재봉을 한번 해도, 장식을 하나 붙여도 정성을 다하도록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에게 예로부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다고, 그러나 우리에게는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다고 하시며 이 나라 어머니들의 심정을 담아 가방생산을 잘해나갈데 대한 믿음의 말씀을 하시였다.

진정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시고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간주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사랑의 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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